모든 아동들은 한 영역 이상에서 잠재된 영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교육자들이 그 영역을 찾아주지 못하고, 계발해주지 못하면 영재성은 소멸됩니다. 영재사랑은 아동들의 잠재력이 소멸되지 않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영재교육을 전공으로 박사를 받은 전문가는 극히 소수입니다. 영재사랑에서연구하는 박사들은 국내 교육학 연구의 중심인 서울대 교육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연방영재센터가 설치되어 있는 University of Virginia 에서 영재프로그램 개발 및 지도법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특히 미국최고의 영재교육학자이며 미영재학회(NAGC) 전임회장인 탐린슨(Tomlinson) 교수로부터 영재아지도법을 직접 사사받은 국내에 몇 안 되는 영재교육전문가들입니다. 영재사랑은 바로 이러한 전문가들이 아동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영재성은 늦지 않은 시기에 발굴해서 길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는 영재교육은 특정 영역만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나마 저학년 이하 영재 아동은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반교사가 아닌 영재교육전문가가 직접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교육 기관은 찾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에 영재사랑은 종합적인 영역에서 모든 학년의 아동을 대상으로 영재교육박사들이 직접 검사, 연구, 상담을 실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공교육과 사교육을 통틀어 우수한 아동을 키우고 지도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에 관해 학부모와 전문가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곳은 찾기 힘듭니다. 더구나 아동이 영재교육박사에게 직접 도움을 받고, 그 과정에서 전문가와 학부모가 정보를 공유하는 기관은 그동안 전무하였습니다. 영재사랑은 신뢰로운 정보와 도움을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진실된 정보와 조언을 드리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따라서 영재사랑은 대규모로 아동들을 받지 않습니다. 마치 한 사람의 전문의가 돌볼 수 있는 환자수가 제한되어 있듯이 영재사랑의 영재교육전문가들은 소수의 아동과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대표전화: 031)71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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